한예슬, 16일 새벽 美 LA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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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16 11:46
입력 2011-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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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촬영에 불참한 뒤 미국으로 떠난 배우 한예슬 씨가 16일 오전 로스앤젤레스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연합뉴스
KBS 드라마 촬영에 불참한 뒤 미국으로 떠난 배우 한예슬 씨가 16일 오전 로스앤젤레스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연합뉴스
한예슬이 16일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도착, 모처로 빠져나간 것이 확인됐다.

한예슬은 현지시간 이날 오전 3시30분께 서울발 대한항공편으로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했으며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SBS ‘TV 연예’ 제작진 등에 포착됐다.

SBS는 “한예슬이 LA 공항에 도착한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예슬은 KBS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의 촬영에 이틀 연속 무단으로 불참한 뒤 15일 오후 3시 미국행 비행기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스파이 명월’은 15일 결방됐다.



KBS는 16일 오후 ‘스파이 명월’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여주인공 교체 등 향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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