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어리더 안지현, 비키니로 숨겨온 몸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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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12-30 15:46
입력 2023-12-30 15:46
인기 치어리더 안지현(26)이 비키니로 숨겨온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 26일 자신의 채널에 “안개 무엇이야?”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연녹색 비키니를 입고 인어 공주 같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안지현은 프로축구 수원FC, 프로배구 우리카드뿐만 아니라 대만 프로야구 리그 신생 구단인 TSG 호크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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