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걸 데뷔’ 서리나, 탄력넘치는 볼륨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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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2-07-20 15:15
입력 2022-07-20 15:15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과 꿀피부로 ‘참기름녀’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유명 피트니스 모델 겸 선수인 서리나가 로드FC 로드걸로 데뷔한다.

서리나는 오는 23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61에 링카드를 들고 케이지를 돌 예정이다.

서리나는 그동안 빼어난 미모와 탄탄한 라인으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ISMC 머슬바디코리아 비키니부문 1위, 패션모델부문 1위, 나바코리아 WFF 챔피언십 비키니 부문 3위 에 오르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머슬퀸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또한 가수 박재범의 몸매 뮤직비디오, 슬리피의 아이디 뮤직비디오와 다수의 영화, CF에도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서울 제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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