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수진, 성형 부작용 토로 “고름이…”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4-24 15:39
입력 2022-04-24 08:37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987년 19세에 쌍꺼풀 수술했을 때 고름이 줄줄 났다. 부작용 심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병원이 소독을 안 했나. 과천에 있는 성형외과에서 했는데, 잘해서 간 게 아니라 집 옆이라서 한 거였다”고 했다.
한편 1969년생으로 만 52세인 이수진은 서울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 약 16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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