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엘프’로 불리는 모델의 눈부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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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30 16:37
입력 2018-10-30 16:37
엘프녀로 불리는 네덜란드 출신의 모델이 화제다. 주인공은 로렌 드 그라프(Lauren de Graaf)다.

로렌 드 그라프는 1997년생으로 178cm의 큰 키와 푸른 눈동자와 도톰한 입술, 그리고 높은 콧날까지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로렌은 2016년 S/S 컬렉션에서 무려 23개나 되는 쇼에 서며 유망주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에서 주목을 받게 된 건 패션 브랜드 엘리 샤브(ELIE Saab) 패션쇼 이후부터다.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금관을 쓰고 있는 모습이 그리스 여신을 떠올리게 한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 엘프는 누군가”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로렌 드 그라프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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