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수향, 폭염에 시원하게 드러낸 어깨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26 16:47
입력 2018-07-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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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2018.7.26.
뉴스1 -
배우 임수향이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의자에 앉고 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2018.7.26.
뉴스1 -
배우 차은우, 임수향(오른쪽)이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2018.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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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2018.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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