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킴, 21인치 개미 허리에 볼륨감…‘비현실적’ 피트니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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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13 16:17
입력 2018-07-13 16:17
모델 겸 CEO 올리비아킴이 피트니스 화보에서 명품 몸매를 뽐냈다.

올리비아킴은 현재 요가복·필라테스복 전문 브랜드 트루폭시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모델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올리비아킴은 피트니스로 완성한 21인치의 가는 허리와 볼륨감으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올리비아킴은 피트니스스타 대회 고문 이사로도 활동하며 피트니스계 발전에 힘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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