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초근접 셀카 멍때리는 표정마저 ‘시크해~’
수정 2014-10-21 09:34
입력 2014-10-21 00:00

이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 연민정 화보촬영중”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리가 검은색 칼라가 달린 옷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유리의 브이라인 턱선과 함께 초근접한 각도에도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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