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왔다! 장보리’ 깍쟁이 오연서, 180도 달라진 차도녀 ‘특급 화보’ 공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8-25 12:31
입력 2014-08-25 00:00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크, 도도 ‘차도녀’로 완벽 변신!

이미지 확대
배우 오연서 에스콰이어 9월호 화보
배우 오연서 에스콰이어 9월호 화보 사진제공-에스콰이어


이미지 확대
배우 오연서 에스콰이어 9월호 화보
배우 오연서 에스콰이어 9월호 화보 사진제공-에스콰이어
<왔다! 장보리>에서 찰진 전라도 사투리와 망가지는 것을 불사한 열연을 보이고 있는 오연서가 <에스콰이어>와 만났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깍쟁이 이미지를 완전히 덮고 새로운 캐릭터로 태어난 그녀. 완벽에 가까운 캐릭터 묘사로 드라마를 시청률 종합 1위 자리에 올리며 몰입도를 높이던 그녀가 또 한번 완벽하게 변신했다.

과연 그녀가 순수하다 못해 답답하기까지 했던 장보리와 동일인물이 맞나 하는 의심이 들 정도.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는 다양한 모습을 자유자제로 연출하는 그녀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화보 촬영을 맡은 포토그래퍼 김태선은 “<왔다!장보리>의 연속 촬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촬영을 리드했다. 장보리를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완벽히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장보리가 아닌 오연서의 모습이 담긴 화보는 <에스콰이어> 9월호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