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다니엘·장위안, 수트 입고 전통시장 화보 촬영 “한국에 사는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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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20 13:18
입력 2014-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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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의 세 남자 ‘3인3색’ 화보 공개
비정상회담의 세 남자 ‘3인3색’ 화보 공개 에네스(터키)
사진출처=아레나옴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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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의 세 남자 ‘3인3색’ 화보 공개
비정상회담의 세 남자 ‘3인3색’ 화보 공개 다니엘(호주)
사진출처=아레나옴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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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의 세 남자 ‘3인3색’ 화보 공개
비정상회담의 세 남자 ‘3인3색’ 화보 공개 장위안(중국)
사진출처=아레나옴므플러스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인기몰이 중인 에네스(터키), 다니엘(호주), 장위안(중국)이 대한민국 남성 패션지 ‘아레나옴므플러스’ 화보를 통해 3인3색의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을 담당한 에디터는 “광장시장과 노량진수산시장, 경동시장 등 각 세군데의 한국 시장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이번 화보를 통해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한국의 일상에 녹아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방인처럼 낯설게 비춰지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며 화보 콘셉트를 전했다.

수트를 입고 한국의 시장 한복판에 선 이들은 편안한 듯 보이면서도 불편하고 낯선 느낌을 잘 표현했는데, 화보와 함께 실린 인터뷰를 통해서도 한국에서 지내며 느낀 소외와 한국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비정상회담’ 출연진 에네스와 다니엘, 장위안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옴므플러스’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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