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와이 간 수지 ‘청순·섹시’ 두 매력 보여…성숙미 물씬
수정 2014-06-24 00:00
입력 2014-06-24 00:00

Romantic White: 화이트 드레스 하나만으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하와이 간 수지 ‘청순·섹시’ 두 매력 보여…성숙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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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Cozy Daylight: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을 즐기는 그녀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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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Perfect Beauty: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스타일링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한껏 더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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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Just Relaxed: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여유를 즐기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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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Modern Touch: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한 테일러드 아이템에 골드 주얼리를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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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Mono Chic:90년대 느낌의 루스한 팬츠와 톱이 성숙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
배우 수지
Drape Goddess:바람이 불 때마다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드레이프 드레스와 심플한 주얼리가 잘 어울린다.
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
배우 수지
Eye Contact:신비롭게 반짝이는 그녀의 눈빛을 바라보면 누구나 그 매력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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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Lady in the Sun:하와이의 푸른 정원과 어우러져 더욱 돋보이는 그녀.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20일 공개된 수지 까르띠에 주얼리 화보에서 수지는 새하얀 컬러의 슬리브리스로 청순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평소의 사랑스러운 눈웃음과는 상반된 섹시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수지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머리와 새하얀 피부가 그려낸 청초한 이미지에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 팔찌, 목걸이 등 주얼리로 포인트를 줘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지와 함께한 까르띠에(Cartier) 주얼리는 까르띠에 대표 아이콘인 ‘러브 (LOVE) 컬렉션과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컬렉션이다.
수지 까르띠에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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