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상의 ‘벗어제낀’ 알바 파리에티, 더워서 주위 둘러볼 틈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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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10 00:00
입력 2014-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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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레아레스 주에 위치한 이비사 해변가에서 알바 파리에티(Alba Parietti)가 해수욕을 즐기던 중 비키니 상의를 벗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레아레스 주에 위치한 이비사 해변가에서 알바 파리에티(Alba Parietti)가 해수욕을 즐기던 중 비키니 상의를 벗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레아레스 주에 위치한 이비사 해변가에서 알바 파리에티(Alba Parietti)가 해수욕을 즐기던 중 비키니 상의를 벗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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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레아레스 주에 위치한 이비사 해변가에서 알바 파리에티(Alba Parietti)가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레아레스 주에 위치한 이비사 해변가에서 알바 파리에티(Alba Parietti)가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알바 파리에티는 이탈리아 출신 영화배우이자 방송인으로서, 지난 2010년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가슴이 심하게 노출되는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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