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런던 화보, 초미니 원피스 섹시한 각선미 뽐내
수정 2014-02-16 00:00
입력 2014-02-15 00:00


크리스탈은 최근 패션 매거진 ‘오보이’와 함께 영국 런던의 길거리를 배경으로 특유의 시크함을 한껏 드러낸 고감도 패션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시크한 감성의 뉴욕 라이프 스타일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의 룩을 활용해, 크리스탈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주로 짧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트위트 재킷과 스키니 팬츠를 매치하기도 하고 레오퍼드 패턴이 감미된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어 쭉 뻗은 각선미와 몸매를 살린 시크 룩을 선보였다.
촉촉히 젖은 듯 내추럴하게 연출한 헤어스타일과 도도한 표정이 섹시한 매력을 뿜어내는 가운데, 비가 내린 거리의 배경이 한데 어우러져 시크한 느낌을 더욱 고조시켰다.
크리스탈 런던 화보는 ‘오보이’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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