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박한별, 언더웨어 화보서 ‘몸짱커플’ 등극
수정 2012-09-25 10:18
입력 2012-09-25 00:00
’새로운 복근커플 탄생?’
’연예계 대표 몸짱 배우’ 주상욱과 박한별이 25일 공개된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의 커플화보를 통해 탄력있는 복근을 과시했다.
그동안 드라마에서 ‘실장님 스타일’로 깔끔한 수트패션을 선보였던 주상욱은 멋진 초콜릿 복근을 드러내며 섹시한 남성미를 뽐냈고, 박한별은 애니멀 프린트의 언더웨어로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두 배우는 편안한 캐주얼부터 포멀한 정장 스타일까지 각 촬영 콘셉트에 맞는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촬영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보디가드 측은 “두 사람이 올 시즌 자사가 추구하는 ‘탄력에 주목하라, 어텐션’(ATENSION = Attention + Tension)이라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임을 증명했다”면서 “두 배우 모두 평소 운동을 즐겨 하는 만큼 촬영 내내 넘치는 에너지와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고 밝혔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연예계 대표 몸짱 배우’ 주상욱과 박한별이 25일 공개된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의 커플화보를 통해 탄력있는 복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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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
박한별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
주상욱(왼쪽)과 박한별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피알원 제공
보디가드 측은 “두 사람이 올 시즌 자사가 추구하는 ‘탄력에 주목하라, 어텐션’(ATENSION = Attention + Tension)이라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임을 증명했다”면서 “두 배우 모두 평소 운동을 즐겨 하는 만큼 촬영 내내 넘치는 에너지와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고 밝혔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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