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허벅지 보실래요?’…강민경, 섹시+도발 화보
수정 2012-09-25 10:10
입력 2012-09-25 00:00
다비치 강민경(23)이 섹시한 매력으로 남성 팬들을 유혹했다.
강민경은 최근 남성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를 통해 관능미 넘치는 자태를 공개했다. 데뷔 초 청순한 여고생이었던 그는 ‘아레나’ 화보에서 성숙한 느낌과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이 도발적인 포즈로 남성 팬들을 유혹하고 있다.
아레나 제공
강민경이 도발적인 포즈로 남성 팬들을 유혹하고 있다.
아레나 제공
사진에서 강민경은 타이트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다. 허벅지 라인이 고스란히 보이는 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붉은 입술과 블랙 웨이브 헤어가 무척 잘 어울려 남성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주변에서 섹시하다는 얘기를 들을 때 책임감이 생긴다는 강민경은 “자꾸 그러니까 예쁜 사람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기분이 좋긴 하지만 어색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아레나’ 측 관계자는 “강민경이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촬영 때문에 부산에서 막 올라와 아침부터 화보 촬영을 시작했지만 이내 몸짓과 표정을 통해 성숙한 관능미를 연출했다. 훌륭한 모델”이라고 만족했다.
강민경의 섹시 화보와 솔직담백한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강민경은 최근 남성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를 통해 관능미 넘치는 자태를 공개했다. 데뷔 초 청순한 여고생이었던 그는 ‘아레나’ 화보에서 성숙한 느낌과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아레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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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강민경은 타이트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다. 허벅지 라인이 고스란히 보이는 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붉은 입술과 블랙 웨이브 헤어가 무척 잘 어울려 남성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주변에서 섹시하다는 얘기를 들을 때 책임감이 생긴다는 강민경은 “자꾸 그러니까 예쁜 사람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기분이 좋긴 하지만 어색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아레나’ 측 관계자는 “강민경이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촬영 때문에 부산에서 막 올라와 아침부터 화보 촬영을 시작했지만 이내 몸짓과 표정을 통해 성숙한 관능미를 연출했다. 훌륭한 모델”이라고 만족했다.
강민경의 섹시 화보와 솔직담백한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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