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심플 코튼원피스만 입어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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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5-09 14:37
입력 2012-05-09 00:00
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코튼데이 2012 (Cotton Day 2012)’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이효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튼데이는 미국면화협회에서 면섬유의 편안함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섬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태국 등 아시아 각국에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매년 5월 열린다.

이새롬 기자 saeromli@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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