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12월 띠동갑 여자 친구와 결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10-30 15:21
입력 2014-10-30 00:00
이미지 확대
신정환이 띠동갑 여자 친구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 더팩트DB
신정환이 띠동갑 여자 친구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 더팩트DB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39)이 오는 12월 12살 연하의 여자 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신정환 측은 30일 전화 통화에서 “12월 20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한다”며 “두 사람은 1년 반가량 교제한 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조용히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띠동갑인 예비 신부는 패션 디자이너 출신으로 지금은 일하지 않고 결혼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최근 유럽 여행을 갔다 온 사실이 알려지며 교제 사실이 공개됐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억대의 해외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2011년 6월 징역 8월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이후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