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멘, 과감한 상반신 누드 난동 ‘깜짝’
수정 2014-04-24 17:35
입력 2014-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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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 앞에서 여성인권운동단체 페멘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시위가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 앞에서 여성인권운동단체 페멘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시위가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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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 앞에서 여성인권운동단체 페멘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시위가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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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 앞에서 여성인권운동단체 페멘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시위가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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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 앞에서 여성인권운동단체 페멘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시위가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이날 상의를 탈의한 페멘 회원들은 자신의 가슴과 등에 유럽 연합 국기와 파시스트 전염병(Fascist epidemic)이라는 글을 적어 넣고, 얼굴에는 아돌프 히틀러를 연상케 하는 콧수염을 그리고 푸틴에게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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