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남산 N서울타워 조명으로 알 수 있는 미세먼지 상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18 20:27
입력 2017-01-18 20:27
이미지 확대
올해 들어 두번째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18일 밤, 남산N서울타워가 붉은 조명을 비추고 있다. 남산 N서울타워는 매일 일몰 후 부터 자정까지 서울시 공기질 정보를 조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붉은색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다는 뜻이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올해 들어 두번째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18일 밤, 남산N서울타워가 붉은 조명을 비추고 있다. 남산 N서울타워는 매일 일몰 후 부터 자정까지 서울시 공기질 정보를 조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붉은색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다는 뜻이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올해 들어 두번째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18일 밤, 남산N서울타워가 붉은 조명을 비추고 있다. 남산 N서울타워는 매일 일몰 후 부터 자정까지 서울시 공기질 정보를 조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붉은색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다는 뜻이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