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연극같은 알몸 패션쇼...상파울루 패션 주간”
수정 2015-10-27 14:20
입력 2015-10-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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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침대가 놓여있고..성인남녀가 등장한다. 호날도 프라카의 작품인 나이트 가운과 같은 의상을 입은 남녀 모델이 나와 가운을 벗는다. 완전 알몸을 보여줄 수 없는 탓에 주요 부위는 팬티 위에 그림으로 처리했다. ”참 별별 패션쇼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Ronaldo Fraga during the 2016 Winter collection of the Sao Paulo Fashion Week in Sao Paulo, Brazil on October 19.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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