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월 장 담그기
수정 2025-02-18 15:59
입력 2025-02-1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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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 담양군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열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장담그기’ 등재 기념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정월 장(醬) 담그기에서 참석자가 장 담기 체험하고 있다. 2025.2.18.
연합뉴스 -
18일 전남 담양군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열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장담그기’ 등재 기념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정월 장(醬) 담그기에서 참석자들이 장 담기 체험하고 있다. 202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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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 담양군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열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장담그기’ 등재 기념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정월 장(醬) 담그기에서 참석자들이 장담그기 체험하고 있다. 202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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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 담양군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열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장담그기’ 등재 기념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정월 장(醬) 담그기에서 참석자들이 장 담기 체험하고 있다. 202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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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 담양군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열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장담그기’ 등재 기념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정월 장(醬) 담그기에서 참석자들이 장 담기 체험하고 있다. 202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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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 담양군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열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장담그기’ 등재 기념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정월 장(醬) 담그기에서 참석자들이 장담그기 체험하고 있다. 202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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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 담양군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열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장담그기’ 등재 기념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정월 장(醬) 담그기에서 참석자들이 장 담기 체험하고 있다. 202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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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 담양군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열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장담그기’ 등재 기념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정월 장(醬) 담그기에서 참석자가 장 담기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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