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월대보름 즐기는 북한 주민들
수정 2025-02-13 13:43
입력 2025-02-13 13:43
/
6
-
북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평양 락랑지구의 락랑박물관에서 활쏘기 등 민속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수도의 모란봉과 련광정, 송화거리 등에서는 “이채로운 달맞이 풍경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2025.2.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평양 락랑지구의 락랑박물관에서 활쏘기 등 민속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수도의 모란봉과 련광정, 송화거리 등에서는 “이채로운 달맞이 풍경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2025.2.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평양 락랑지구의 락랑박물관에서 활쏘기 등 민속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수도의 모란봉과 련광정, 송화거리 등에서는 “이채로운 달맞이 풍경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2025.2.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평양 락랑지구의 락랑박물관에서 활쏘기 등 민속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수도의 모란봉과 련광정, 송화거리 등에서는 “이채로운 달맞이 풍경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2025.2.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평양 락랑지구의 락랑박물관에서 활쏘기 등 민속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수도의 모란봉과 련광정, 송화거리 등에서는 “이채로운 달맞이 풍경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2025.2.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평양 락랑지구의 락랑박물관에서 활쏘기 등 민속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수도의 모란봉과 련광정, 송화거리 등에서는 “이채로운 달맞이 풍경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2025.2.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평양 락랑지구의 락랑박물관에서 활쏘기 등 민속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수도의 모란봉과 련광정, 송화거리 등에서는 “이채로운 달맞이 풍경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