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망종’ 무더운 날씨
수정 2024-06-05 17:16
입력 2024-06-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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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이자 절기상 망종(芒種)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6.5.
연합뉴스 -
5일 강원 춘천시 중앙로에서 한 외국 어린이가 머리에 얼음주머니를 올려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강원지역 낮 최고 기온은 오후 3시 기준으로 32.3도를 기록했다. 2024.6.5.
연합뉴스 -
환경의 날이자 절기상 망종(芒種)인 5일 서울광장 인근에서 더위를 식혀주는 ‘쿨링포그’가 작동되고 있다. 20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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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이자 절기상 망종(芒種)인 5일 서울광장 인근에서 더위를 식혀주는 ‘쿨링포그’가 작동되고 있다. 20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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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이자 절기상 망종(芒種)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바닥분수대가 작동되고 있다. 20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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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이자 절기상 망종(芒種)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6.5.
연합뉴스 -
5일 강원 춘천시 중앙로에서 한 외국 어린이가 머리에 얼음주머니를 올려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강원지역 낮 최고 기온은 오후 3시 기준으로 32.3도를 기록했다. 2024.6.5.
연합뉴스 -
환경의 날이자 절기상 망종(芒種)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6.5.
연합뉴스 -
환경의 날이자 절기상 망종(芒種)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6.5.
연합뉴스
망종은 벼와 같은 곡식의 씨를 뿌리기 좋을 때란 뜻이다.
이날 아침 기온은 11~18도였다.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에 이를 전망이다.
서울은 낮 기온이 31도까지 치솟고 인천은 26도, 대전은 30도, 광주와 대구는 29도, 울산은 24도, 부산은 25도까지 오르겠다.
햇볕이 내리쬐며 낮 기온이 여름처럼 상승하는 것으로, 햇볕이 가장 셀 때인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 전국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이겠다. 햇볕을 수십 분만 맞아도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을 정도로 자외선이 강하다는 것이다.
오존도 짙어 수도권과 충북, 충남, 호남, 경북, 경남에서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겠다.
또 햇볕에 지상의 공기가 데워지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기류가 수렴하면서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전북남동내륙, 전남중부내륙, 경북북부내륙 등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다.
강수량은 강원내륙·산지 5~20㎜를 제외하면 5㎜ 내외로 많지는 않겠으나 비가 일시적으로 강하게 쏟아질 때가 있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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