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금빛 물들어가는 다랑논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0-12 14:21
입력 2022-10-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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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다랑논)이 벼가 익어 노랗게 물들어 있다. 2022.10.12
연합뉴스 -
12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다랭이논(다랑논)에서 노랗게 여문 벼를 농부가 콤바인으로 수확하고 있다. 2022.10.12
연합뉴스 -
12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일대 다랭이논(다랑논)이 벼가 익어 노랗게 물들어 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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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다랭이논(다랑논)에서 노랗게 여문 벼를 농부가 콤바인으로 수확하고 있다. 2022.10.12
연합뉴스 -
12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다랑논)이 벼가 익어 노랗게 물들어 있다. 2022.10.12
연합뉴스 -
12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다랑논)이 벼가 익어 노랗게 물들어 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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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논이란 산골짜기의 비탈진 경사면을 개간해 계단식으로 조성한 좁고 긴 논을 말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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