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중한 그늘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7-26 10:19
입력 2022-07-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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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그늘중복이자 낮 최고 기온이 34도로 예보된 26일 오전 서울 서울시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신호등이 만든 그늘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2.7.26
연합뉴스 -
땡볕 속 출근중복이자 낮 최고 기온이 34도로 예보된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양산과 손으로 햇빛을 가린 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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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로 가리는 햇빛중복이자 낮 최고 기온이 34도로 예보된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부채로 햇빛을 가린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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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더위 피하기중복이자 낮 최고 기온이 34도로 예보된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시민이 그늘에 앉아 가방을 정리하고 있다. 20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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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도 덥다’중복이자 낮 최고 기온이 34도로 예보된 26일 오전 서울시청 인근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벗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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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인 26일 서울과 대구 낮 최고기온이 각각 33도와 34도에 이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서울·세종·전주·광주는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고 춘천·청주·대전·대구는 34도까지 치솟겠다. 동해상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동풍이 불어오는 동해안을 빼고는 한낮에 31도 이상으로 매우 덥겠다.
구름 사이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기온을 높이겠다.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이다.
자외선지수는 하루 내 태양 고도가 가장 높을 때 자외선 복사량을 숫자로 나타낸 것으로 ‘매우 높음’은 ‘위험’ 다음 두 번째로 높은 단계다. 햇볕에 수십 분만 노출돼도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바깥 활동을 피해야 한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35도까지 상승하겠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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