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야산서 산불…진화 중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5-28 17:23
입력 2022-05-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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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 현장28일 낮 12시 6분께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난 산불로 생긴 연기가 울진군을 뒤덮고 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헬기 20여대와 특수진화차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2.5.28.
경북소방본부 제공 -
바람타고 확산되는 울진산불28일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울진읍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전문진화헬기 등 17대와 장비 34대, 공무원 등 140명을 투입 진화 중이다. 2022.5.28.
뉴스1 -
울진 산불 현장28일 낮 12시 6분께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번지고 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헬기 17대와 특수진화차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2.5.28.
경북소방본부 제공 -
울진 산불 현장28일 낮 12시 6분께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번지고 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헬기 17대와 특수진화차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2.5.28.
경북소방본부 제공 -
울진 또 산불28일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바람을 타고 울진읍 쪽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주변 타이어 가게에 있는 폐타이어로 번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전문진화헬기 등 17대와 장비 34대, 공무원 등 140여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2022.5.28.
뉴스1 -
경북 울진 산불 발생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28일 오후 12시 6분께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산 27-6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2022.5.28.
산림청 제공
28일 낮 12시 6분께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번지고 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25대(산림청 19대, 소방 3대, 군 3대)와 진화 인력 2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현장에는 순간 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불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오후 4시 30분을 기준으로 현장에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울진과 주변지역 동원 가능 진화인력을 100%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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