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27일부터 자가검사키트 판매 개수 제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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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2-03-27 13:05
입력 2022-03-2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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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약국과 편의점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인당 판매 개수 제한이 해제된다. 다만 가격은 기존 6천원으로 고정되며 판매처는 약국과 편의점으로 다음달 30일까지 제한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편의점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놓여 있다. 2022.3.27 오장환 기자
27일부터 약국과 편의점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인당 판매 개수 제한이 해제된다. 다만 가격은 기존 6천원으로 고정되며 판매처는 약국과 편의점으로 다음달 30일까지 제한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편의점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놓여 있다. 2022.3.27 오장환 기자
27일부터 약국과 편의점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인당 판매 개수 제한이 해제된다. 다만 가격은 기존 6천원으로 고정되며 판매처는 약국과 편의점으로 다음달 30일까지 제한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편의점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놓여 있다. 2022.3.27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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