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만설’ 한라산 백록담
수정 2022-01-12 15:18
입력 2022-01-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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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설’ 한라산 백록담제주도 산지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12일 오전 한라산 상공에서 바라본 백록담의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2.1.12 사진작가 최광호 제공 -
‘만설’ 한라산 백록담제주도 산지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12일 오전 한라산 상공에서 바라본 백록담의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2.1.12 사진작가 최광호 제공 -
‘만설’ 한라산 백록담제주도 산지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12일 오전 한라산 상공에서 바라본 백록담의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2.1.12 사진작가 최광호 제공 -
‘한파에 꽁꽁’영하의 날씨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강변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2022.1.12 뉴스1 -
한파에 옹기종기 모인 백로들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12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짙게 피어오른 물안개 너머로 백로 무리가 쉬고 있다. 2022.1.12 연합뉴스 -
한파에 피어오른 소양강 물안개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12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물안개가 짙게 피어오르고 있다. 2022.1.12 연합뉴스 -
얼음으로 만든 겨울왕국대전을 비롯해 전국에서 영하 10도를 넘으며 영하권의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대전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 내 얼음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2022.1.12/뉴스1 2022.1.12 뉴스1 -
한파에 얼어붙은 연제저수지12일 오후 꽁꽁 얼어붙은 청주시 흥덕구 연제저수지 주변에서 한 시민이 산책하고 있다. 2022.1.12 연합뉴스 -
미끄러운 계단에 당황전국적으로 한파가 지속되는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길고양이가 물이 언 계단을 지나고 있다. 2022.1.12 연합뉴스
1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 산지에 대설경보가 발효 중이다.
오전 6시 기준 산지의 지점별 누적 적설량은 한라산 사제비 60.3㎝, 삼각봉 50.2㎝, 어리목 38.9㎝, 한라생태숲 9.5㎝ 등이다.
기상악화로 이날 한라산 탐방은 석굴암 탐방로를 제외한 모든 탐방로가 전면 통제됐다.
적설과 결빙으로 오전 5시 36분 기준 산간도로인 1100도로는 대·소형 차량 모두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 516도로와 제1산록도로, 제2산록도로, 명림로 등은 소형 차량의 경우 체인 등 월동장구를 갖춰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매우 찬 공기가 서해상을 지나며 만들어진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제주 해안지역은 오늘 오전까지, 산지는 밤까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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