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리 나선 성묫길’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9-05 16:14
입력 2021-09-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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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나선 성묫길’추석을 2주가량 남겨둔 5일 오후 경북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성묫길에 미리 나선 시민들이 성묘하고 있다. 2021.9.5 연합뉴스 -
‘영천 호국원 찾은 성묘객’추석을 2주가량 남겨둔 5일 오후 경북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성묫길에 미리 나선 시민들이 성묘하고 있다. 2021.9.5 연합뉴스 -
‘영천 호국원 찾은 성묘객’추석을 2주가량 남겨둔 5일 오후 경북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성묫길에 미리 나선 시민들이 성묘하고 있다. 2021.9.5 연합뉴스 -
일찍 성묘나선 시민들추석 명절을 2주가량 앞둔 주말인 5일 오전 광주 북구 시립 망월 묘지공원에서 코로나19에 성묘가 제한되거나, 혼잡함을 우려해 일찌감치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눈에 띄고 있다. 2021.9.5 연합뉴스 -
이른 성묘추석 명절을 2주가량 앞둔 주말인 5일 오전 광주 북구 시립 망월 묘지공원에서 코로나19에 성묘가 제한되거나, 혼잡함을 우려해 일찌감치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눈에 띄고 있다. 2021.9.5 연합뉴스 -
추석 2주 앞두고 성묘나선 후손들추석 명절을 2주가량 앞둔 주말인 5일 오전 광주 북구 시립 망월 묘지공원에서 코로나19에 성묘가 제한되거나, 혼잡함을 우려해 일찌감치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눈에 띄고 있다. 2021.9.5 연합뉴스 -
이른 성묘추석 명절을 2주가량 앞둔 주말인 5일 오전 광주 북구 시립 망월 묘지공원에서 코로나19에 성묘가 제한되거나, 혼잡함을 우려해 일찌감치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눈에 띄고 있다. 2021.9.5 연합뉴스
추석을 2주가량 남겨둔 5일 오후 경북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성묫길에 미리 나선 시민들이 성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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