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거저 주어진 광복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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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수정 2021-08-23 12:55
입력 2021-08-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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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독립군이 은신했던 만주 동굴의 사진이 걸려 있다. 해당 동굴은 중국 만주 길림성 왕청현 나자구 한 산 중턱에 위치한 곳으로 태극기 그림과 독립군 글귀, 이름이 쓰인 흔적이 고스란히 벽에 남아 있다. 2021. 8.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3일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독립군이 은신했던 만주 동굴의 사진이 걸려 있다. 해당 동굴은 중국 만주 길림성 왕청현 나자구 한 산 중턱에 위치한 곳으로 태극기 그림과 독립군 글귀, 이름이 쓰인 흔적이 고스란히 벽에 남아 있다. 2021. 8.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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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독립군이 은신했던 만주 동굴의 사진이 걸려 있다. 해당 동굴은 중국 만주 길림성 왕청현 나자구 한 산 중턱에 위치한 곳으로 태극기 그림과 독립군 글귀, 이름이 쓰인 흔적이 고스란히 벽에 남아 있다. 2021. 8.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3일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독립군이 은신했던 만주 동굴의 사진이 걸려 있다. 해당 동굴은 중국 만주 길림성 왕청현 나자구 한 산 중턱에 위치한 곳으로 태극기 그림과 독립군 글귀, 이름이 쓰인 흔적이 고스란히 벽에 남아 있다. 2021. 8.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3일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독립군이 은신했던 만주 동굴의 사진이 걸려 있다. 해당 동굴은 중국 만주 길림성 왕청현 나자구 한 산 중턱에 위치한 곳으로 태극기 그림과 독립군 글귀, 이름이 쓰인 흔적이 고스란히 벽에 남아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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