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여 들고 사격장 진입하는 주민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2-04 14:14
입력 2021-02-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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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 들고 사격장 진입하는 주민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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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 든 주민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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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사격장서 훈련 중인 아파치헬기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는 가운데 아파치헬기가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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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날아가는 아파치헬기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는 가운데 아파치헬기가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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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살겠다”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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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불태우는 주민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면서 국방부장관과 한미연합사령관 이름을 써놓은 나무 관을 태우고 있다.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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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장 폐쇄 호소하는 포항시 의원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포항시의원들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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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불태우는 주민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면서 국방부장관과 한미연합사령관 이름을 써놓은 나무 관을 태우고 있다.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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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사격장 폐쇄하라”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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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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