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 ‘명도집행 불법행위’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01 13:24
입력 2020-12-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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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품을 실은 경찰 트럭이 현장을 떠나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이날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연합뉴스 -
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물품을 옮기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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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물품을 옮기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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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물품을 옮기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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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물품을 옮기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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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물품을 옮기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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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물품을 옮기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연합뉴스 -
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경찰이 압수수색 중 찾은 석유통을 바닥에 내려놓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연합뉴스 -
1일 오전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입구 모습.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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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경찰이 압수수색 중 찾은 석유통을 바닥에 내려놓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연합뉴스 -
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경찰이 압수수색을 시도하던 중 대화를 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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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입구 모습.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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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입구 모습.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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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경찰이 압수수색을 시도하던 중 대화를 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연합뉴스 -
경찰이 1일 오전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본관과 별관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한 가운데 경찰대원들이 교회 앞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사랑제일교회 강제철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2.1
뉴스1
경찰은 지난달 명도집행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화염병을 동원한 일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해 이날 교회 본관과 별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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