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뚫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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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11-19 16:59
입력 2020-11-19 16:00
19일 오후 대구 북구 관음동 칠곡나들목 인근에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인해 가로수 낙엽이 배수로를 막아 주변 도로가 침수되자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배수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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