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자경 명예회장 빈소 찾은 정·재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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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16 13:49
입력 2019-12-15 15:54
고(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장례식 이틀째인 1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인사들이 조문하고 있다. 구 명예회장의 장례식은 비공개 가족장으로 유족은 조문과 조화를 공식적으로 사양하고 있으나, 범LG 일가와 일부 주요 인사에 한해 조문을 받고 있다. 2019.12.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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