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꼼짝마! 지방세 체납차량을 잡아라’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30 11:20
입력 2018-10-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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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금조사관과 교통경찰관, 자치구 공무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올림픽대로 잠실방향에서 상습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 전역에서 자동차세 2회 이상, 자동차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범죄 악용 우려가 있는 일명 ‘지방세 고액체납 대포차 등록 명의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불법명의 자동차‘ 등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2018.10.30
뉴스1 -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 여의교 하단 인근에서 서울시 38세금조사관과 자치구 공무원, 교통경찰관들이 자동차세 2회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하고 있다. 2018.10.30
연합뉴스 -
서울시 세금조사관과 교통경찰관, 자치구 공무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올림픽대로 잠실방향에서 상습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 전역에서 자동차세 2회 이상, 자동차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범죄 악용 우려가 있는 일명 ‘지방세 고액체납 대포차 등록 명의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불법명의 자동차‘ 등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2018.10.30
뉴스1 -
서울시 세금조사관과 교통경찰관, 자치구 공무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올림픽대로 잠실방향에서 상습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 전역에서 자동차세 2회 이상, 자동차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범죄 악용 우려가 있는 일명 ‘지방세 고액체납 대포차 등록 명의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불법명의 자동차‘ 등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2018.10.30
뉴스1 -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 여의교 하단 인근에서 서울시 38세금조사관과 자치구 공무원, 교통경찰관들이 자동차세 2회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하고 있다. 2018.10.30
연합뉴스 -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 여의교 하단 인근에서 서울시 38세금조사관과 자치구 공무원, 교통경찰관들이 자동차세 2회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하고 있다. 2018.10.30
연합뉴스 -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선 영등포구 공무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 여의교 하단 인근에서 체납을 완료한 차량에 번호판을 다시 붙이고 있다. 이날 서울시 38세금조사관과 25개 자치구 세무공무원, 교통지도부서 단속공무원, 서울지방경찰청 교통경찰관 등은 서울시 전역에서 자동차세 2차례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2018.10.30
연합뉴스 -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선 영등포구 공무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 여의교 하단 인근에서 자동차세와 자동차과태료 체납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 38세금조사관과 25개 자치구 세무공무원, 교통지도부서 단속공무원, 서울지방경찰청 교통경찰관 등은 서울시 전역에서 자동차세 2차례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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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선 영등포구 공무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 여의교 하단 인근에서 자동차세와 자동차과태료 체납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 38세금조사관과 25개 자치구 세무공무원, 교통지도부서 단속공무원, 서울지방경찰청 교통경찰관 등은 서울시 전역에서 자동차세 2차례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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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 전역에서 자동차세 2회 이상, 자동차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범죄 악용 우려가 있는 일명 ‘지방세 고액체납 대포차 등록 명의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불법명의 자동차‘ 등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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