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때 이른 추위, 패딩으로 중무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30 10:40
입력 2018-10-30 10:40
/
6
-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방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외출하고 있다. 2018.10.30
연합뉴스 -
추위에 두꺼워진 옷차림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방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출근하고 있다. 2018.10.30 연합뉴스 -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방역 인근에서 어린이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등교하고 있다. 2018.10.30
연합뉴스 -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방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장갑을 낀 채 걷고 있다. 2018.10.30
연합뉴스 -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방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움츠린 채 걷고 있다. 2018.10.30
연합뉴스 -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방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출근을 하고 있다. 2018.10.30
연합뉴스
서울과 수원 등 일부 지역에서는 첫얼음과 첫서리가 관측됐다.
강추위에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 등을 챙겨 발걸음을 재촉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