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에 텅빈 해운대 백사장… 파라솔 차지한 비둘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26 13:32
입력 2018-07-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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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된 파라솔에 손님이 없어 텅 비어 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피서객이 대낮에 백사장을 찾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부산지역은 지난 12일 오전 11시 시작된 폭염 경보가 2주 넘게 발효 중이다. 2018.7.26
연합뉴스 -
2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비둘기가 파라솔 그늘 아래에 모여 있다. 부산지역은 지난 12일 오전 11시 시작된 폭염 경보가 2주 넘게 발효 중이다. 2018.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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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된 파라솔과 비치 베드에 손님이 없어 텅 비어 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피서객이 대낮에 백사장을 찾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부산지역은 지난 12일 오전 11시 시작된 폭염 경보가 2주 넘게 발효 중이다. 2018.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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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된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길을 걷고 있다. 2018.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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