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이 코앞인데… 태풍이 할퀴고 간 모래사장
수정 2018-07-05 01:25
입력 2018-07-05 01:20

강릉 연합뉴스
2018-07-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