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도 여름나기 힘들어요’… 오동나무에 둥지를 튼 소쩍새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1 16:08
입력 2016-07-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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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세상이 궁금한 소쩍새 가족21일 강원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의 한 오동나무에 둥지를 튼 소쩍새 새끼(왼쪽)와 어미가 밖을 내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
21일 강원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의 한 오동나무에 둥지를 튼 소쩍새 새끼가 둥지 속에 있다가 밖을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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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원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의 한 오동나무에 둥지를 튼 소쩍새 어미가 둥지 속 새끼를 기르며 여름을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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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원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의 한 오동나무에 둥지를 튼 소쩍새 새끼(왼쪽)와 어미가 밖을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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