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외부인 차단’ 명찰·리본 달고…성주군 사드배치 철회 요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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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21 17:31
입력 2016-07-2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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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역 앞 광장에서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배치에 반대하며 상경시위 중인 성주군민들이 평화를 상징하는 파란리본을 달고 있다. 성주군민들은 외부인의 개입을 막기 위해서 파란리본을 달기로 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1일 서울역 앞 광장에서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배치에 반대하며 상경시위 중인 성주군민들이 평화를 상징하는 파란리본을 달고 있다. 성주군민들은 외부인의 개입을 막기 위해서 파란리본을 달기로 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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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역 앞 광장에서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배치에 반대하며 상경시위 중인 한 성주군민의 목에 주소지가 적힌 명찰이 달려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1일 서울역 앞 광장에서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배치에 반대하며 상경시위 중인 한 성주군민의 목에 주소지가 적힌 명찰이 달려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1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 광장에서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에 반대하는 성주군민들의 집회가 열렸다. 김안수 성주사드배치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책임자가 현장방문 한 번 하지 않고 책상 앞에서만 중대 결정을 한것은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난했다.

이날 집회에서 성주군민들은 지난 15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방문했을 때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을 막고자 외부인과 구별할 수 있도록 이름과 거주지가 적힌 명찰과 파란 리본을 달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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