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임실 특산물 널리 알릴게요”
수정 2014-10-17 01:26
입력 2014-10-17 00:00
‘임실 사선녀’ 8명 각오 다져
“임실과 전북지역의 문화를 전국 곳곳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지난 2~5일 임실군민의 날과 소충·사선문화제 일환으로 열린 사선녀 전국선발대회에선 윤휘연(24·진), 김희주(26·선), 장유진(23·미), 이경진(25·정), 김민진(21·포토제닉), 유은정(21·인기상), 김동희(19·향토미인), 강정화(25·향토미인)씨가 뽑혔다.
양영두 제전위원장은 “올해 소충·사선문화제는 관광객 3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치렀다”며 “수상자 8명은 앞으로 전북의 중요 문화행사에 참여해 우리나라의 우아한 여인상과 향토문화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4-10-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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