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례식에 참석할 유씨 일가 4명이 29일 일시적으로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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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참석’ 일시 석방된 유병언 부인 29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구치소에서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부인 권윤자(71)씨가 일시적으로 석방되고 있다. 전날 법원으로부터 2일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은 유씨의 장남 대균(44)씨 등 유씨 일가 4명은 이날 오후 4시께 인천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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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참석위해 일시 석방된 유대균 29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구치소에서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가 일시적으로 석방되고 있다. 전날 법원으로부터 2일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은 유씨의 장남 대균(44)씨 등 유씨 일가 4명은 이날 오후 4시께 인천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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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석방된 유병언 처남 권오균씨 29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구치소에서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처남 권오균(64) 트라이곤코리아 대표가 일시적으로 석방되고 있다. 전날 법원으로부터 2일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은 유씨의 장남 대균(44)씨 등 유씨 일가 4명은 이날 오후 4시께 인천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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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장례식 참석’ 일시 석방된 병호씨 29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구치소에서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동생 병호(61)씨가 일시적으로 석방되고 있다. 전날 법원으로부터 2일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은 유씨의 장남 대균(44)씨 등 유씨 일가 4명은 이날 오후 4시께 인천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연합뉴스
전날 법원으로부터 2일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은 유씨의 장남 대균(44)씨 등 유씨 일가 4명은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인천구치소에서 풀려났다.
구속집행이 정지된 피고인은 대균씨 외 유씨의 동생 병호(61)씨, 부인 권윤자(71)씨, 처남 권오균(64) 트라이곤코리아 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