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인들 “아픔을 모르겠는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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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4-20 13:51
입력 2014-04-20 00:00


‘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20일 오전 전남 진도대교 앞 도로에서 청와대로 향하려던 실종자 가족을 제지하던 한 여경이 실종자 부모와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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