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인들 “아픔을 모르겠는가” 눈물
수정 2014-04-20 13:51
입력 2014-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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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20일 오전 전남 진도대교 앞 도로에서 한 여경이 청와대로 향하던 실종자 가족을 제지하다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이 20일 오전 청와대 항의 방문을 시도,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인근에서 경찰에 가로막히자 길바닥에 앉아 고개를 숙인 채 비통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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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20일 오전 청와대 항의 방문을 시도,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인근에서 경찰에 가로막히자 부둥켜 안은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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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정부의 대처를 믿지 못하겠다며 20일 오전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청와대로 향하다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2km 앞에서 경찰에 제지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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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20일 오전 전남 진도대교 2km 앞 도로에서 여경들이 정부의 대처에 항의하며 청와대로 향하던 실종자 가족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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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20일 오전 청와대 항의 방문을 시도,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인근에서 경찰에 가로막히자 청와대로 향하는 길을 열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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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정부의 대처를 믿지 못하겠다며 20일 오전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청와대로 향하다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2km 앞에서 경찰에 제지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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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정부의 대처를 믿지 못하겠다며 20일 오전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청와대로 향하다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2km 앞에서 경찰에 제지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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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20일 오전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청와대로 향하다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2km 앞에서 경찰에 제지당하자 도로에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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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정부의 대처를 믿지 못하겠다며 20일 오전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청와대로 향하다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2km 앞에서 경찰에 제지당하자 오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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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새벽 한 실종자 가족이 정홍원 국무총리가 탄 차를 막아서며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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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새벽 실종자 가족들이 정부의 대처를 믿지 못하겠다며 청와대를 항의 방문하려다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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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항의 방문을 시도한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20일 오전 전남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인근에서 경찰에 가로막히자 도로에 모여앉아 총리 면담 요구 등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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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20일 오전 전남 진도대교 앞 도로에서 청와대로 향하려던 실종자 가족을 제지하던 한 여경이 실종자 부모와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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