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녹이는 ‘얼음낚시 열기’
수정 2014-01-05 15:54
입력 2014-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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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린 제5회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완전무장을 한 채 송어를 잡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5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린 제5회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를 찾은 학생이 자신이 잡은 송어를 들어보이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5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린 제5회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를 찾은 학생이 얼음물 속에 송어를 찾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5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린 제5회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완전무장을 한 채 송어를 잡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5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린 제5회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를 찾은 사람들이 얼음위에 엎드려 송어를 잡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5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린 제5회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를 찾은 모녀가 송어를 잡기위해 낚시를 얼음물 속에 담그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5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자라섬 씽씽축제에서 참가자가 낚은 송어가 몸부림치고 있다.
연합뉴스 -
5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자라섬 씽씽축제가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연합뉴스
5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린 제5회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완전무장을 한 채 송어를 잡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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