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있을 땐 쳐주세요”
수정 2013-07-02 00:00
입력 2013-07-02 00:00

연합뉴스
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민원실에서 한 민원인이 경종을 치고 있다. 시는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불친절 사례나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조선시대 신문고를 연상하게 하는 경종을 쳐 공개적으로 고발할 수 있게 설치했다.
창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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