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안녕”
수정 2012-09-03 14:41
입력 2012-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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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내에 한솔유치원이 개원한 3일, 어린이들이 손을 잡고 입학식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
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내에 한솔유치원이 개원한 3일, 같은 반에 배정받은 어린이들이 장난을 치고 있다.
연합뉴스 -
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내에 한솔유치원이 개원한 3일, 어린이들이 손을 잡고 입학식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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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내에 한솔초등학교가 개교한 3일, 2학년 5반 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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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내에 한솔초등학교가 개교한 3일, 2학년 5반 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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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내에 한솔유치원이 개원한 3일, 같은 반에 배정받은 어린이들이 장난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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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내에 한솔초등학교가 개교한 3일, 2학년 5반 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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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내에 한솔초등학교가 개교한 3일, 2학년 5반 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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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내에 한솔초등학교가 개교한 3일, 2학년 5반 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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