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진경풍속화 100점 공개
수정 2012-05-14 00:36
입력 2012-05-14 00:0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3일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에서 열린 진경(眞景)시대 회화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있다.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겸재 정선의 ‘풍악내산총람’(楓岳內山總覽)을 비롯해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진경풍속화 등 100여점이 선보인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5-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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