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군 대전차구와 토산
수정 2024-11-04 15:11
입력 2024-11-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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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 북한군 대전차구와 토산 공개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이 지난달 15일 동해선과 경의선 폭파 이후 지난 1일까지 해당 지점에 전차 기동을 차단하기 위해 판 구덩이인 ‘대전차구’와 토산(성토지) 작업을 이어왔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동해선에 지어진 대전차구와 토산의 모습. 2024.11.4 합동참모본부 제공 -
합동참모본부, 북한군 대전차구와 토산 공개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이 지난달 15일 동해선과 경의선 폭파 이후 지난 1일까지 해당 지점에 전차 기동을 차단하기 위해 판 구덩이인 ‘대전차구’와 토산(성토지) 작업을 이어왔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동해선에 인공기가 게양된 모습. 2024.11.4 합동참모본부 제공 -
합동참모본부, 북한군 대전차구와 토산 공개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이 지난달 15일 동해선과 경의선 폭파 이후 지난 1일까지 해당 지점에 전차 기동을 차단하기 위해 판 구덩이인 ‘대전차구’와 토산(성토지) 작업을 이어왔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경의선에 지어진 대전차구와 토산의 모습. 2024.11.4 합동참모본부 제공
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이 지난달 15일 동해선과 경의선 폭파 이후 지난 1일까지 해당 지점에 전차 기동을 차단하기 위해 판 구덩이인 ‘대전차구’와 토산(성토지) 작업을 이어왔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동해선에 지어진 대전차구와 토산의 모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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