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토관리 사업으로 변모된 북한의 토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06 09:49
입력 2021-09-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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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시련 속에서 조국은 더 높이 솟구쳤다”면서 전국 각지의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 땅을 사회주의 국가의 토지답게 변모시켜줬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시련 속에서 조국은 더 높이 솟구쳤다”면서 전국 각지의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 땅을 사회주의 국가의 토지답게 변모시켜줬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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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시련 속에서 조국은 더 높이 솟구쳤다”면서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990년대 고난의 시기에 나라 얼마 안되는 귀중한 자금을 CNC(컴퓨터)화에 돌려 ‘우리 식의 새 세기 산업혁명’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비상방역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방역 중인 과학자숙소.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인민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토끼 기르기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강계토끼종축장.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교육 부문에 대한 지원 열풍을 일으킬 것을 강조하며 본보기학교 건설에서 혁신적 성과를 이룬 평안북도 당 위원회를 모범 사례로 소개했다. 사진은 평안북도 안의 여러 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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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교육 부문에 대한 지원 열풍을 일으킬 것을 강조하며 본보기학교 건설에서 혁신적 성과를 이룬 평안북도 당 위원회를 모범 사례로 소개했다. 사진은 평안북도 안의 여러 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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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교육 부문에 대한 지원 열풍을 일으킬 것을 강조하며 본보기학교 건설에서 혁신적 성과를 이룬 평안북도 당 위원회를 모범 사례로 소개했다. 사진은 평안북도 안의 여러 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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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최근 조선 4?26 만화영화촬영소에서 만화영화 ‘영리한 너구리’ 등을 창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들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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