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연일 대규모 대남 규탄 집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9 09:29
입력 2020-06-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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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동족 대결에 환장이 된 인간쓰레기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리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전날(8일) 남포시 강서구역의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이 항의 군중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문은 “남조선 당국과 탈북자 쓰레기들의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규탄하는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항의 군중 집회가 8일 강서구역 수산리 계급 교양관 교양 마당에서 진행되었다”라며 “우리의 정신적 기둥을 허물어보려는 인간쓰레기들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고 있는 남조선 당국자들의 죄악의 대가를 기어이 받아내고야 말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멸적의 기상을 뚜렷이 보여주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자멸을 재촉하는 천하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남조선 당국과 탈북자 쓰레기들을 단죄규탄하는 청년학생들의 항의시위행진이 7일과 8일 평양시와 각 도에서 있었다”라고 전했다. 신문은 “각지에서 진행된 항의 시위 행진은 대결광신자들의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끝장내고 사회주의 위업의 승리를 앞당겨갈 청년 전위들의 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뚜렷이 보여주었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자멸을 재촉하는 천하 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남조선 당국과 탈북자 쓰레기들을 단죄?규탄하는 청년학생들의 항의 시위행진이 7일과 8일 평양시와 각 도에서 있었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청년학생들의 얼굴 마다에는 추악한 인간쓰레기들과 그 바보들을 싸고도는 역적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는 심정이 어려있었다”라며 “(청년학생들에게는) 정면 돌파전의 전구 마다에서 영웅 청년 신화를 창조해갈 맹세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자멸을 재촉하는 천하 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남조선 당국과 탈북자 쓰레기들을 단죄?규탄하는 청년학생들의 항의 시위행진이 7일과 8일 평양시와 각 도에서 있었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전국의) 시위행진 장소들은 우리 인민을 모독하고 동족 대결에 환장이 된 천하의 역적 무리들을 모조리 칼탕쳐버릴 서슬푸른 기상 안고 모여온 청년학생들로 차 넘치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자멸을 재촉하는 천하 역적 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남조선 당국과 탈북자 쓰레기들을 단죄?규탄하는 청년학생들의 항의 시위행진이 7일과 8일 평양시와 각 도에서 있었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평양시 청년공원 야외극장에서 시작된 수도 청년학생들의 항의 시위행진 대오에는 멸적의 의지가 세차게 끓어 번지였다”라며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사회주의 건설의 전진활로를 억세게 열어나가는 우리를 감히 어째보려는 원수들의 대한 분노를 안고 양강도, 남포시, 개성시, 나선시 청년학생들도 멸적의 함성을 높이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자멸을 재촉하는 천하 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남조선 당국과 탈북자 쓰레기들을 단죄?규탄하는 청년학생들의 항의 시위행진이 7일과 8일 평양시와 각 도에서 있었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평양시 청년공원 야외극장에서 시작된 수도 청년학생들의 시위행진 대오에는 멸적의 의지가 세차게 끓어 번지었다”라며 전국 각지의 청년학생들의 시위 현황을 함께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동족 대결에 환장이 된 인간쓰레기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리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전날(8일) 남포시 강서구역의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이 항의 군중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문은 “남조선 당국과 탈북자 쓰레기들의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규탄하는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항의 군중 집회가 8일 강서구역 수산리 계급 교양관 교양 마당에서 진행되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집회에는 김창엽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중심으로 농근맹 일꾼, 농업근로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남조선 당국과 탈북자 쓰레기들의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규탄하는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항의 군중 집회가 8일 강서구역 수산리 계급 교양관 교양 마당에서 진행되었다”라며 “우리의 정신적 기둥을 허물어보려는 인간쓰레기들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고 있는 남조선 당국자들의 죄악의 대가를 기어이 받아내고야 말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멸적의 기상을 뚜렷이 보여주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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